Wellcom to munsarang

문화인의 사랑방                                                                                                 Home   e-mail   Site-map

                                                 





 


문사랑닷컴은 여러분들의 열린 공간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문사랑 자유 사랑방>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459  2/12
송영혁 님께서 남기신 글
게임 시나리오 작법론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시나리오 작법론을 읽으면서, 게임을 분석 해봤는데요...

소재를 적으려고 하니까, 거기서 막히더라구요...

책에 보면, 소재는 글을 쓰기 위한 모티브이며 주제의 설정과 재제의 확보에 영향을 준다고 적혀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같은 경우에는, 주제는 '복수' 이고, 소재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암굴왕)'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소재가 비교적 쉽게 들어나지만, 영웅전설3-하얀마녀에 대해서 분석을 해 보다가, 소재를 적으려고 하는 순간, 막히더라구요... 그냥 영웅전설3-하얀마녀를 플레이 해 보면, 여행을 하면서 겪은 일들이 엮어져서, 결말이 납니다. 그렇다고, 소재를 단순히 '여행' 이라고 적기에는 뭔가 좀 걸리는 것이 있고요.

소재에 관해서 좀더 자세히 알려 주세요~(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게임 업계에서는 소재와 재제의 의미를 혼용한다고 적어놓으셨는데, 혼용해서 사용한다면, 그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재와 제재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PS 이런 글을 여기 올려도 되는 건가요?ㅡㅡ;;


송영혁군! 열심히 노력하는 그 자세를 칭찬합니다. 공부하려는데... 시와 때와 장소를 가릴 수 없는 문제이지요.
소재는 게임시나리오창작의 동기가 되는 요소입니다. 대표적인 게임창작의 재료입니다. 어쩌면 게임을 만든 창작자가 발설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소재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들은 분석을 위하여 객관적인 추리에 의해 소재를 밝혀내곤 합니다.
제재는 게임의 주제를 뒷바침하는 모든 재료들입니다. 즉, 주제로 인하여 파생되는 건물부터 시작하여 작은 소품에 이르기까지의 유무형의 재료들입니다. 게임계에서 '오브젝트'라고 표현되는 것들이 제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5/09/21
송영혁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5/09/21


번호별로 보기
Category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19 꽁시
 일본 나라 고분을 발굴하다 중단한 까닭

2008/06/19 3033
418 즐~
 북극에서 보내는 네 번째 편지 [1]

유금호
2005/07/12 3026
417 사랑
 올해도 사랑의 꽃을 [1]

김이순남
2007/01/19 3020
416 쫑알
 건강을 위한 십계명

반문섭
2009/07/21 3019
415 꽁시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되나~

반문섭
2010/02/09 3018
414 행복
 내가 만일 [2]

꽃사랑
2004/10/04 3017
413 일반
 풍성함에 물드는 가을 [1]

seohyang
2005/10/12 3010
412 행복
 보기만해도 행복한 ...flowers [1]

꽃사랑
2004/03/22 3000
411 쫑알
 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삭티 거웨인

반문섭
2009/08/10 2998
410 쫑알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일곱 가지 지혜

반문섭
2006/05/24 2997
409 즐~
 다랑쉬오름의 며느리밥풀꽃 [1]

김순남
2005/09/04 2995
408 즐~
 철없는 참꽃 [1]

seahyang
2005/09/21 2994
407 쫑알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세분화 교육으로 실무 인재 양성 초점

2007/12/13 2993
406 일반
 지나간 여행의 기억 하나 [1]

유금호
2005/06/05 2991
405 슬픔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2]

꽃사랑
2004/01/14 2987
404 일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고 느낀점 [1]

한상기
2002/07/14 2987
403 사랑
 아름다운 관계

꽃사랑
2004/01/14 2985
402 행복
 소설가 우선덕선생님의 "팔녀각" 서평

2005/06/27 2984
401 일반
 [남태평양여행기1]티아레(Tiare) 꽃향기의 섬-유금호 [1]

2007/12/05 2983
400 꽁시
 가을이 깊어가나 봅니다~~~* [1]

seohyang
2005/10/26 2980
399 슬픔
 한장의 흐린 스넵사진 [1]

유금호
2004/10/17 2972
398 꽁시
 국군방송 (직업이 보인다 -게임시나리오작가 -)

2007/08/16 2962
397 일반
 "게임스팟 코리아"에 보도된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2006/06/01 2962
396 일반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소개 기사

2004/03/18 2961
395 꽁시
 모리 슈워츠 교수의 마지막 메세지

반문섭
2010/02/18 2951
394 슬픔
 ▶◀ [謹弔] 故 김선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4/06/23 2951
393 행복
 12월 모임에대해서... [1]

이미령
2006/11/27 2950
392 일반
   [re] 게임 디지털스토리텔링 전문가 양성 시급

2009/07/03 2949
391 일반
 날씨에 관련된 4자성어 [1]

2007/06/18 2946
390 행복
 봄꽃이 나들이 왔어요... [1]

瑞香
2006/02/21 2943
389 쫑알
 바른 자세 건강법

2006/04/19 2941
388 슬픔
 가을에 피는 배꽃 [1]

유금호
2004/10/16 2940
387 사랑
   [re] 정년퇴임을 하신 후의 한 말씀... [1]

2007/03/13 2929
386 일반
 외로웠던 젊은 날의 고백(소설가 유금호)

2002/08/27 2925
385 행복
 눈부신 죽음 [1]

김이순남
2005/10/25 2920
384 즐~
 메리크리스마스~ [1]

김유진
2005/12/23 2919
383 꽁시
 이 시대, 敎授라는 이름의 직업-유금호- [3]

2005/03/18 2916
382 쫑알
 짐론 박사-성공하는 방법 [1]

반문섭
2006/12/01 2915
381 즐~
 섬에서 [1]

2006/10/27 2911
일반
 게임 시나리오 작법론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2]

송영혁
2005/09/20 2911
[1] 2 [3][4][5][6][7][8][9][10]..[12]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간. 문사랑...


 

Copyright(c) 2002 munsarang.com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