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com to munsarang

문화인의 사랑방                                                                                                 Home   e-mail   Site-map

                                                 





 


문사랑닷컴은 여러분들의 열린 공간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문사랑 자유 사랑방>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459  2/12
한상기 님께서 남기신 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고 느낀점

오늘 가족들이랑 일본에니매이션을 극장에서 처음 봤네요.
음...늘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자신의 나라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는 소재를 아주 잘 찾아 활용하는 것을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일본에도 우리나라와 같이 잡신이 많은데.... 우리나라도 잡신이 일본만큼은 많을 거 같지만... 아직 자료같은것을 구하기가 힘든 것 같고...

지금제작되는 한국풍게임이 너무 분위기에만 치중하여 재미가 많이 반감되는 것 같은데...재미있는 요소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게임을 기획해 봤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p.s: 잡신을 제외하고도 도깨비 같은 경우 우리나라도꺠비의 모습이 거의 사라져 버린것 같아...안타깝네요. 지금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뿔달린 도깨비는 일본의 오니입니다. 우리나라의 진짜 도깨비 모습을 복원해보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깨비의 모습은 삼국시대, 고려, 조선시대의 도깨비기와를 보면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기~~~ 방학을 매우 유익하게 보내고 있는듯 싶군!
일본은 다종교국가이기 때문에 많은 신들이 있다고도 볼 수가 있지... 하지만, 우리가 배우고 있는 신화와 전설 속에는 무궁무진한 게임 재료가 들어 있지.
자네가 언급하고 있는 도깨비도 그렇지...
어쨌든, 훗날 멋진 게임을 만들 수 있길 바라네...

  2002/07/16


번호별로 보기
Category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일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고 느낀점 [1]

한상기
2002/07/14 3313
418 쫑알
 시간과 인생의 성공적인 경영을 위한 열 가지 기본법칙---하이럼 스미스

반문섭
2009/10/19 3311
417 즐~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한강수 타령"(MBC주말드라마)

2004/10/17 3310
416 쫑알
 가장 낮은 세상을 위해 [1]

꽃사랑
2004/03/16 3310
415 행복
 송년인사드립니다. [1]

瑞香
2006/12/29 3303
414 일반
 풍성함에 물드는 가을 [1]

seohyang
2005/10/12 3295
413 일반
 [남태평양여행기1]티아레(Tiare) 꽃향기의 섬-유금호 [1]

2007/12/05 3293
412 행복
 보기만해도 행복한 ...flowers [1]

꽃사랑
2004/03/22 3290
411 일반
 지나간 여행의 기억 하나 [1]

유금호
2005/06/05 3284
410 사랑
 아름다운 관계

꽃사랑
2004/01/14 3279
409 슬픔
 민들레....시한수 지었습니다. [1]

이태양
2004/04/09 3277
408 꽁시
 일본 나라 고분을 발굴하다 중단한 까닭

2008/06/19 3276
407 일반
 "게임스팟 코리아"에 보도된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2006/06/01 3269
406 꽁시
 모리 슈워츠 교수의 마지막 메세지

반문섭
2010/02/18 3267
405 일반
 날씨에 관련된 4자성어 [1]

2007/06/18 3262
404 쫑알
 간절히 원하면 기적처럼 이루어진다- 삭티 거웨인

반문섭
2009/08/10 3256
403 행복
 내가 만일 [2]

꽃사랑
2004/10/04 3256
402 일반
 국내 온라인 게임 서비스 현황 [1]

석주원
2003/10/15 3256
401 즐~
 철없는 참꽃 [1]

seahyang
2005/09/21 3255
400 즐~
 다랑쉬오름의 며느리밥풀꽃 [1]

김순남
2005/09/04 3255
399 쫑알
 건강을 위한 십계명

반문섭
2009/07/21 3247
398 쫑알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일곱 가지 지혜

반문섭
2006/05/24 3246
397 슬픔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2]

꽃사랑
2004/01/14 3246
396 쫑알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세분화 교육으로 실무 인재 양성 초점

2007/12/13 3244
395 일반
   [re] 게임 디지털스토리텔링 전문가 양성 시급

2009/07/03 3239
394 슬픔
 한장의 흐린 스넵사진 [1]

유금호
2004/10/17 3237
393 꽁시
 가을이 깊어가나 봅니다~~~* [1]

seohyang
2005/10/26 3233
392 일반
 외로웠던 젊은 날의 고백(소설가 유금호)

2002/08/27 3233
391 행복
 소설가 우선덕선생님의 "팔녀각" 서평

2005/06/27 3232
390 쫑알
 [지혜]덕불고필유인(德不孤必有隣)

2011/11/14 3230
389 행복
 12월 모임에대해서... [1]

이미령
2006/11/27 3212
388 행복
 봄꽃이 나들이 왔어요... [1]

瑞香
2006/02/21 3208
387 꽁시
 국군방송 (직업이 보인다 -게임시나리오작가 -)

2007/08/16 3207
386 슬픔
 ▶◀ [謹弔] 故 김선일님의 명복을 빕니다

2004/06/23 3205
385 사랑
   [re] 정년퇴임을 하신 후의 한 말씀... [1]

2007/03/13 3203
384 일반
 늦게 인사 드립니당...ㅡ ㅡ;;;;; 연진이 인사 드려요...^_^

황연진
2002/06/28 3201
383 쫑알
 부끄럼과 게으름

반문섭
2010/03/24 3198
382 슬픔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노간지의 모습들

2009/05/27 3195
381 일반
 게임 시나리오 작법론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2]

송영혁
2005/09/20 3192
380 즐~
 메리크리스마스~ [1]

김유진
2005/12/23 3188
[1] 2 [3][4][5][6][7][8][9][10]..[12]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간. 문사랑...


 

Copyright(c) 2002 munsarang.com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