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com to munsarang

문화인의 사랑방                                                                                                 Home   e-mail   Site-map

                                                 





 


문사랑닷컴은 여러분들의 열린 공간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문사랑 자유 사랑방>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459  2/12
꽃사랑 님께서 남기신 글
PHOTO ESSAY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위에

남겨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우리가 기쁨 가운데 있을때 하느님은 속삭이시지만

우리가 고통가운데 있을때 그분은 크게 외치십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그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무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최고급 영양소 입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것은 실패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속의 씨는 헤아려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러브북*중에서












MUSIC : 임의진 ... 'Wayfaring Stranger'
                

                
        
        

        

        




번호별로 보기
Category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19 슬픔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2]

꽃사랑
2004/01/14 3146
418 사랑
 아름다운 관계

꽃사랑
2004/01/14 3153
417 쫑알
 친구~~♪ [1]

꽃사랑
2004/01/14 2887
416 쫑알
   [re] Love~~♪ [1]

꽃사랑
2004/01/16 2777
일반
 PHOTO ESSAY

꽃사랑
2004/01/16 2794
414 일반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 좋은말 [2]

꽃사랑
2004/01/16 2858
413 행복
 좋은 사람 [2]

꽃사랑
2004/03/12 2938
412 쫑알
 가장 낮은 세상을 위해 [1]

꽃사랑
2004/03/16 3224
411 쫑알
 혀끝에 울고 웃는다 . [1]

꽃사랑
2004/03/21 2964
410 행복
 보기만해도 행복한 ...flowers [1]

꽃사랑
2004/03/22 3200
409 행복
 해바라기 닮은 너 [2]

꽃사랑
2004/07/14 3463
408 일반
 어주구리(漁走九里).. [1]

꽃사랑
2004/07/15 2819
407 일반
 화수분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2]

꽃사랑
2004/07/21 3022
406 기쁨
 문사랑님! 祝賀드립니다! [1]

꽃사랑
2004/09/26 2853
405 행복
 내가 만일 [2]

꽃사랑
2004/10/04 3169
404 일반
 침묵 [2]

꽃사랑
2004/10/12 2881
403 일반
 문사랑님~~* Happy Christmas! [2]

꽃사랑
2004/12/24 2766
402 일반
 근하신년 [2]

꽃사랑
2004/12/31 2780
401 일반
 화행(花行) 8 [2]

꽃사랑
2005/01/07 2926
400 일반
 설날 아침에 [1]

꽃사랑
2005/02/08 2853
399 일반
 설중매(雪中梅) [2]

꽃사랑
2005/02/01 3053
398 사랑
 제인캐롤이 드리는 성 발렌타인데이 선물입니다....^^ [1]

꽃사랑
2005/02/14 3425
397 일반
 비가 [2]

꽃사랑
2005/02/18 2969
396 일반
 믈들이는 사람 [2]

꽃사랑
2005/02/26 2881
395 일반
 문사랑님...건안하시온지요? [1]

꽃사랑
2005/03/07 2908
394 기쁨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3]

꽃사랑
2005/08/02 2899
393 행복
  봄 날에 피어나는 기억 한 자락.. [2]

맑은 새미
2004/03/26 2980
392 쫑알
 잠들지 않는 생각들.. [1]

맑은새미
2004/05/16 2675
391 일반
 마음의 꽃다발 한 아름을..^^ [3]

맑은새미
2004/08/22 2685
390 일반
 노오란 계절.. [1]

맑은새미
2005/05/21 2948
행복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사랑방입니다.

문사랑
2002/06/21 3925
388 사랑
 카툰에세이 연재코너: 김영훈의 생각줍기

2013/07/18 2566
387 일반
   [re] 안냐세욧~~~~~~~~~~!!!!!!!!!

2002/06/26 2732
386 일반
   [re] 교수님!! 홈페이지 오픈 축하드려요!

2002/06/27 2878
385 일반
   [re] <추카2>교수님...정말 축하드려요!!

2002/06/27 2925
384 일반
   [re] 교수님 안녕하세요?

2002/06/27 2810
383 쫑알
 웃어야 되는 이유

2007/02/05 2799
382 일반
   [re] 후아......학교에서 지새는 밤은 덥습니다.

2002/06/28 2979
381 일반
   [re] 축하드립니다..

2002/06/28 2872
380 일반
   [re] 늦게 인사 드립니당...ㅡ ㅡ;;;;; 연진이 인사 드려요...^_^

2002/06/28 2851
[1] 2 [3][4][5][6][7][8][9][10]..[12]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간. 문사랑...


 

Copyright(c) 2002 munsarang.com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