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com to munsarang

문화인의 사랑방                                                                                                 Home   e-mail   Site-map

                                                 





 


문사랑닷컴은 여러분들의 열린 공간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문사랑 자유 사랑방>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459  3/12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반문섭-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
[2030성공습관]사람을 부르는 말에서 성공이 나온다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단지 말 한마디 뿐인데 참 얄밉게 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말 한마디인데도 아주 기분 좋게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말에서 상대가 나를 진심으로 배려하고 있구나를 느끼는 순간 마음은 움직이게 되어있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과도한 칭찬도 좋고, 립서비스라도 좋다.
상대의 마음은 말 한마디로부터 열릴 수도 있고, 닫혀질 수도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사람을 부르는 말에서 성공이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을 부르는 말, 달리 말하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에 제시하는 여덟가지 중 몇가지만 지켜도 효과적이다.

첫째, 말은 송신자가 아닌 수신자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듣는 이를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첫번째 원칙이다.
    날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한 말을 하라.
    그리고 상대의 얘기를 잘 들어줘라. 정말 쉬우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일이다.
 
둘째, 오픈 마인드가 필요하다.
    팔짱끼고 '그래 너 한번 얘기해봐라, 어쩌나 두고보자' 는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이미 선을 그어놓고 자기만의 답을 찾은 상태에서 대화에 임하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더욱 닫게 만드는 길이다.
    상대로 하여금 내가 그어놓은 벽을 느끼게 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밝은 표정으로 말하는 사람에겐 사람을 끄는 힘이 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잘 웃는 사람, 표정이 밝은 사람과 있으면 나도 모르게 내 표정도 밝아진다.
 
넷째, 적절한 립서비스(lip-servise)는 상대의 마음을 열게 만든다.
    입에 발린 소리 같아도, 막상 말을 그럴듯 하게 해서 상대가 공감하게 만드는 얘기나, 칭찬하고 떠받들어주면 기분은 좋다.
 
다섯째, 상대의 말에 호응을 해주는게 좋다.
    고개만 끄덕여도 좋고, 미소 지어도 좋고, 입으로 크게 맞장구를 쳐줘도 좋다.
    상대가 호응해주면 '내 얘길 저 사람이 잘 듣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어, 대화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자기 얘기에 호응해주는 사람에겐 왠지 호감을 더 가지게 된다.
 
여섯째, 먹으면서 말하라.
    뭔가의 부탁이나 설득의 얘기를 주고받고 싶으면 식사 시간을 이용하라는 말이다.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 마음이 더 여유로워진다.
    식사 때가 아니라면 차라도 한잔 마시면서 얘기를 나누는 것도 좋다.
    우리의 입으로 뭔가가 들어갈 때 상대의 얘기에 더 우호적으로 다가갈 확률이 높다.
    먹으면서 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면 조그만 선물을 하나 준비하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다.
    선물은 상대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 빠른 약 같은 것이다.
 
일곱째, 시선을 마주쳐라.
    상대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 것은 진실성을 보여주는데 좋다.
    나의 정직과 진실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상대의 눈을 부드럽게 쳐다보면서 얘기를 나눠라.
    눈 바로쳐다보기가 불편하면 눈언저리를 보면 된다.
    절대 고개를 숙이거나 눈을 피하고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
    상대에게 경계하고 있거나, 뭔가를 속이고 있음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덟째, 내가 대답하기 곤란한 것은 상대에게도 묻지마라.
    프라이버시에 해당되는 질문은 피해야할 말이다.
    내가 그런 질문을 받았을때 불쾌하거나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은 상대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웃음짱]반문섭"<msban@keris.or.kr>


언제나 좋은 글귀를 보내주시는 반선생께 건배!^^

  2007/10/09


번호별로 보기
Category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379 쫑알
 생각의 도구

반문섭
2008/07/07 1931
378 쫑알
 내 인생을 바꿔주는 말

반문섭
2008/06/30 1836
377 기쁨
 [축] mbc 드라마 소설 "쑥부쟁이" 근간

2008/06/24 1896
376 쫑알
 타이거 우즈의 성공학

반문섭
2008/06/24 1869
375 꽁시
 일본 나라 고분을 발굴하다 중단한 까닭

2008/06/19 2235
374 쫑알
 부자가 되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하는 50가지 생활수칙

반문섭
2008/06/09 1857
373 쫑알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오전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2008/06/02 1827
372 쫑알
 머리 좋은 사람의 돈 못 버는 이유(사카모토 게이치/ 대교베텔스만)

반문섭
2008/05/19 2077
371 일반
 [명소소개]보성 녹차밭의 푸른 향

2008/05/09 1826
370 일반
 게임산업,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K-TV:한국정책방송)

2008/05/02 2006
369 쫑알
 남들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2008/03/31 1807
368 쫑알
 리더쉽에 대한 3가지 오해

2008/03/17 1689
367 쫑알
 존 고다드의 꿈의 목록

2008/03/11 2251
366 일반
 아리랑 -New York Philharmonic Orchestra

2008/02/29 1740
365 일반
 [감상]화가 이희중의 봄2

2008/02/26 2048
364 쫑알
 행복한 생활의 25가지 좌우명-반문섭

2008/02/20 2053
363 일반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4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안내

2008/01/07 1865
362 일반
 [남태평양여행기4]황량한 공간에서의 귀환-유금호 [1]

2007/12/17 2022
361 쫑알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세분화 교육으로 실무 인재 양성 초점

2007/12/13 2173
360 일반
 [남태평양여행기3]PASCUA 혹은 RAPA NUI-유금호 [1]

2007/12/05 2087
359 일반
 [남태평양여행기2]게으름의 땅,-그 철저한 휴식-유금호 [1]

2007/12/05 2069
358 일반
 [남태평양여행기1]티아레(Tiare) 꽃향기의 섬-유금호 [1]

2007/12/05 2199
357 쫑알
 젊음이 공부하지 않는 젊음이라면...젊음에 반대합니다.

2007/11/16 1802
356 쫑알
 [성공드라마]폴 포츠-휴대폰 판매원에서 일약 스타로

2007/10/28 1882
355 쫑알
 나를 변화시키는 10가지 -반문섭- [1]

2007/10/26 2032
354 일반
 2007 문화기술(CT)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열립니다.(10/31~11/1)

2007/10/26 1970
쫑알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반문섭- [1]

2007/10/09 1957
352 일반
 서울문학의 집 만나고 싶었습니다. -소설가 유금호-

2007/10/01 2262
351 쫑알
 짝퉁 지식인은 누가 가리나

2007/08/22 1956
350 쫑알
   [re] 日선 박사학위보다는 실력 우선

2007/08/22 1823
349 꽁시
 국군방송 (직업이 보인다 -게임시나리오작가 -)

2007/08/16 2277
348 일반
 날씨에 관련된 4자성어 [1]

2007/06/18 2221
347 쫑알
 세상에 태어나 할 수 있으면 좋은 일들. [1]

2007/04/25 1991
346 쫑알
 9가지 사람을 보는 지혜 -반문섭-

2007/04/05 1872
345 꽁시
 한류의 모국 ‘日流 가랑비’에 젖다…日소설 인기 등 [2]

석주원
2007/04/02 2477
344 꽁시
 아이를 빛나게 하는 아름다운말

2007/03/12 2069
343 일반
 동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이창숙 !! 교수님께 질문 드립니다~^^ [2]

이창숙
2007/03/07 2134
342 기쁨
 <축 발간>뉴기니에서 온 편지-유금호 소설집- [1]

2007/02/28 1830
341 사랑
   [re] 정년퇴임을 하신 후의 한 말씀... [1]

2007/03/13 2243
340 기쁨
   [re] <축>소설가 유금호씨 '한민족글마당 문학상' 수상 [1]

2007/03/13 2009
[1][2] 3 [4][5][6][7][8][9][10]..[12]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신의키스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간. 문사랑...


 

Copyright(c) 2002 munsarang.com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