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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학회 제 7 대 회장에 오르며

“한국게임학회 제 7 대 회장에 오르며”
                                                                              이재홍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제 7 대 한국게임학회 회장에 당선된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의 이재홍교수입니다. 단일 후보로 등록된 저를 만장일치로 당선시켜 준 학회의 여러분들의 열망은 저에게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있습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금번에 회장에 입후보하게 되었던 이유는 게임산업이 중차대한 시기에 놓여 있다는 것을 실감하였기 때문입니다. 종합문화예술적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게임산업이 마약의 일환으로 싸잡히는 세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제 게임산업과 게임학문은 당리당략으로 인하여 더 이상 휘둘려서는 안 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조용하게 학문만을 연구하던 연구자들께서는 지금부터 산업계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고, 소통하고, 연구하며, 그동안 목까지 차올랐던 이야기들을 크게 외쳐가며, 정부와 대국민을 대상으로 멋진 장기 한판 둬 보자고 건의하는 바입니다.
스마트미디어 붐이 확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게임산업은 한류 바람과 함께 글로벌 세계로 뛰쳐나가며 진정한 게임강국의 아성을 튼튼하게 쌓아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게임 개발사를 한국게임학회의 회원으로 영입해 나가고자 합니다. 기업과 연구자들이 함께 학회를 운영하며, 상호 멘토링 시스템, 상호프로젝트시스템, 상호 연구시스템 등을 가동시키며, 진정한 산학의 기틀을 잡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학회 구성원 여러분!
제 임기 2년 동안에 제가 공약으로 약속하였던 사안들은 기어코 실천할 것입니다. 저와 함께 할 임원진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학회 구성원들끼리 돈독한 소통을 이루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5월에 있을 “SGSC 2014”를 성공적으로 치루게 된다면, 향후에 산,학.정.관.연 그리고 언론 및 법계까지 두루 참여하는 “대한민국게임포럼”을 개최하겠습니다. 이 포럼은 일회성이 아니며, 게임산업의 현안적인 문제를 토론하여 정책을 제시하거나 게임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갑오년을 맞이하며, 게임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약하며, 새로운 출발을 외치는 저의 행보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 넘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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