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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랑 자유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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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라 님께서 남기신 글
[re] 달님께

히히..이렇게 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늘나라 천사님으로부터 받은
배경과 시...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 받은
오늘은...
happy day!!!
늘 행복하소서...^^

  2003/12/13
맑은새미

나라님..
인내심 테스트 하시나요^^
제 컴이 스피커가 문제가 있는 바람에
음악 없이 화면만 바라보고 있으니
글이 왜 그리도 드디게 올라가는지요^^
문사랑님 홈에서 뵙게 되어서 반가운걸요.
제 아이가 게임 기획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이 곳엔 자주 들린담니다.
글구 문사랑님은 제가 가까운 거리에서 뵌분이기도 하구요.
언제냐구요?
비밀입니다요^^
근래에 싸이펜에 모습이 뜸하시길래
배추에 같이 절여지신줄 알았는데....^^
김장은 다아 하셨나요?
무슨동인지 알면 제가 가서 도우미 했을텐데..
아직 안하셨으면 연락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던데...
늘 건강하시구 고운날 엮으세요^^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3/12/14
하얀나라

히히히..........에궁...아무래도 새미언니 라고 해야할듯 해요
(울아이들은 아직 초등학생이거든요)
헉....그래서 맨날 찬님께 야단을 맞았지요.
컴 사양이 낮은 분들은 컴이 다운되니
이런글 올리지 말라구..
헤헤...그래요
요즘 그냥 절여져 삽니다.
년말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냥요..........그냥 그러고 싶을때 있지요..헤헤
글고 김장은요 마음만이라도 너무 고마워요
어제 김장끝냈습니다
파김기. 갓김치. 동치미.그리고 배추60포기...
작년에 시누것도 해주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올해도 부탁을 하였는데
모른척 했답니다
제가 좀 나쁜가요?
아이들도 다 키운(27살 24살)
그리고 집에서 노는 시누이
직장다니는 올케 힘들다고 해주진 못해도
이유가 뭔줄 아세요? 아프트엔 절일 공간이 없다네요
아파트 사는 사람들 다 어케 김장하는지..
올해도 부탁을 하던데
너무 신경질 났다고나 할까요
매년 그렇게 부탁하면 어떻게 할까
작년에 220포기 하면서 죽다 살았거든요
올핸....미루다 미루다.,. 그냥 절여놓은 배추
사다가 김장할꺼라고 말하고선
지난 토요일 배추값이 많이 냐렸더군요
그래서 그냥 해버렸는데
지금 난리네요
말도없이 같이좀 하자고 했는데
그냥 우리껏만 했다고...에궁.............
아무튼.....정말 고마워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으네요
좋은날 되시구요.....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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