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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문학연구소 님께서 남기신 글
『정효료수는 2019년에 노벨문학상 수상 문호가 되리라』

『정효료수는 2019년에 노벨문학상 수상 문호가 되리라』

노벨문학상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노벨문학상을 2019년에는 수상할 것이다.
받으려고 해서 받아지는 것도 주려고 한다 해서 마음대로 줄 수 있는 그러한 상이 아닌 노벨문학상은 인간 최대의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세계의 그 어떤 지도자도, 종교의 그 어떤 수장(首長)도, 세계의 그 어떤 거부(巨富)도 멋대로 받을 수 없는 명실상부한 인간의 완성이기에 그 의미는 참으로 크다.  
2019년까지 이제 14년의 세월이 남았다. 얼마나 빠르게 달려야 노벨문학상후보라도 될 수 있을까.
전 지구인의 가슴을 광속(光速)으로 다가가 광속으로 감동시킨다고 하여도 14년의 시간은 너무 짧디 짧을 것이다.
노리끼리한 동양인의 피부가 조상부터 하얀 백인의 피부를 아무리 닮아가려 한다 해서 같을 수는 없듯이 한국수준의 역사․종교․문학․정치․예술․경제가 세계를 지배할 정신적 사고는 거의 불가능한 위치에서 전설적인 노벨문학상의 혜택이 한국에 돌아온다면 그건 곧 한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첫 단초가 될 것이다.
사실 노벨상 노벨상 하지만
한국문단에서 노벨문학상은 나올 수가 없다. 세계라는 사막에 오아시스가 될 문학작품이 한국에는 없다는 뜻이다. 세계를 놀라게 할 문학작품이 한국에서 나온다는 사실은 곧 노벨문학상이 한국에 주어진다는 의미를 넘어 한국의 문학과 예술이 세계를 재편한다는 의미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문학으로써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일까. 월드컵 축구에서 한국우승은 당연히 가능하다 점칠지라도 노벨문학상을 한국이 탄다는 상상은 아예 접어두는 편이 옳다.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에 비교한다면 우주항공산업의 상황과 같으리라.
한국의 토양은 세계문학의 거장을 배출한 환경이 아니 된다. 한국에 사막이 없고, 밀림이 없고, 거대한 호수가 있을 수 없듯이 문필가들의 수준 역시 밑이 훤하게 비춰진다. 더 이상 미완의 대기(大器)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문학으로 세계사를 뒤 흔들 수 있는 거목(巨木)이 자랄 토양이 아예 불가능해 보이는 한국에서 문학작품은 국내용(國內用)을 벗어날 수가 없다.
그렇다면 노벨문학상에 관련한 국내사정과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은 누구였으며 어떤 운영체재를 갖추고 그 상에 걸맞은 장점이 있는가를 잠시 보자    

(한국브리테니커회사 글과 한빛문학동인 글 참조)국내에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된 문인은 김은국(미국거주,69년), 김지하(75년), 김동리(작고,81년), 서정주(90.94.95년.작고), 최인훈(92년), 한말숙(93년), 구상(99,2000년)을 합쳐  6명이다. 이외에 황순원(작고), 박경리, 조정래, 황석영, 이문열, 고은 등도 자천타천 회자된다하여도 서구세계에선 무명에 불과함은 어쩔 수 없다. 문명이 다름을 탓하기 전에 한국의 문학은 범세계적인 문학자체에 거리가 동떨어져 있다고 봐야한다.
좀 간단히 말해 세계를 포용하고 지배할 사상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21c, 문인들의 약한 사고는 점점 패거리문학으로 변질되고 어설픈 기득권사고로 고착화되고 있다.
일상의 소박한 이야기를 넘어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문학의 독자는 종교와 스포츠 오락과 영상물에 다 빼앗기고 껍질만 남은 허구의 덩어리가 도자기 파편처럼 여기저기 뒹굴며 반짝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민족문학은 변신이 아니 되는 한국문단의 현실에서 노벨문학상은 남의나라 이야기다.
문단의 1류들은 배가 너무 부르고, 2류들은 1류의 흉내를 내며 거드름 피운다.  
한국문단이 노벨문학상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나 할까. 인터넷에 의한 올라인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화 국제화라는 등식에 걸맞게 문학의 대 개편이 시작되었다. 이제 문학은 일류만 살고 2류 3류는 소시민문학으로 전락하고 만다. 일류의 문학은 과연 있는가? 겨우 몇몇 국내문호들에 의해 문학판은 풍성한 잔치가 되고,급속한 경제성장에서부터 외면당한 문학은 지식계급을 포용하고 어루만지지 못한 채 역사의 뒷장으로 밀려나는 형국이다.
소림문학연구소는 일류 위에 일류 즉 왕도문학만이 세계문학의 중심부에 위치할 수 있는 합법성으로 단언한다.
한국에 지금 일류문학이란 솔직히 무엇인가? 젊은 세대와 지식계급 그리고 문화시민을 태워서 갈 일류문학의 우주여행항공기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문학이 죽어가는 사회에서 해야 할 일은 불구덩이 속에서 탈출해야한다. 인간가치관이 급변하는 21C 입구에서 길을 잃은 문인들이 사막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문학이 죽어가는 사회에서 문학은 문학이 아니다. 문학은 확실한 예술이지 못하다면 생존의 이유마저도 불분명해진 시대상황에서
전설 정효료수  
      
한국문단에서 노벨문학상을 터치하는 시늉은 1988년 국제팬클럽 세계대회를 시작으로 스웨덴 한림원의 공식적인 후보추천 의뢰기관은 국제팬클럽 한국본부이며 국내문인과 해외번역가, 교수, 기자들로부터 후보추천을  받은 후 회장단 회의에서 한명을  결정, 매년 2월1일전 한림원에 통보한다.

노벨문학상 즉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간을 뽑는 신탁이다. 사후 문인에게는 수여하지 않은 성스런 인간의 세계, 노벨문학상은 스웨덴 아카데미에서 수여되어 왔다.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실업가인 알프레드 노벨이 증여한 기금에서 시작되었으며, 1895년 자신이 헌납하는 재산으로 5개 부문(물리학상, 화학상, 생리학·의학상, 문학상, 평화상)을 정해 '지난해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매년 수여한다‘로 되어 있다.
- 노벨 재단은 기금의 법적인 소유주이자  관리자로서 상을 주는 기관들의 공동집행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수행하지만, 수상자 선정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음으로 상의 권위는 종교의 권력을 넘어서 있다. 노벨상의 선정과정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탄생하며 노벨상은 매년 10월과 11월에 수여된다.

2004년 노벨문학상 수장자로 소설가이며 시인인 엘프리데 예리네크(57)를 먼저 떠 올리며 역대 수장들을 짚어보자
1901 쉴리 프뤼돔/ 프랑스/ 시인
1902 테오도어 몸젠/ 독일/ 역사가
1903 B. 비외른손/ 노르웨이
소설가, 시인, 극작가
1904 프레데리크 미스트랄/프랑스/스페인
J. 에체가라이 이 에이자기레
/ 시인/극작가
1905H. 솅키에비치/ 폴란드
소설가
1906 조수에 카르두치/ 이탈리아
시인
1907 러디어드 키플링/ 영국
시인, 소설가
1908 루돌프 오이켄/ 독일
철학자
1909 셀마 라게를뢰프/ 스웨덴
소설가
1910 파울 폰 하이제/ 독일
시인, 소설가, 극작가

1911 모리스 메테를링크/ 벨기에
극작가
1912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독일
극작가
1913 R. 타고르/ 인도
시인
1914 수상자 없음
  1915 로맹 롤랑/ 프랑스
소설가
1916 V. 폰 헤이덴스탐/ 스웨덴
시인
1917 카를 겔레루프덴마크/ 소설가
H. 폰토피/ 덴마크/소설가
1918 수상자 없음
1919 카를 슈피텔러/ 스위스
시인, 소설가
1920 크누트 함순/ 노르웨이
소설가
1921 아나톨 프랑스/ 프랑스
소설가
1922 J. 베나벤테 이 마르티네스/ 스페인
극작가
1923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아일랜드
시인
1924 부아디수아프 레이몬트/ 폴란드
소설가
1925
조지 버나드 쇼/ 아일랜드
극작가
1926 그라치아 델레다/ 이탈리아
소설가
1927 앙리 베르그송/ 프랑스
철학자
1928 시그리 운세트/ 노르웨이
소설가
1929 토마스 만/ 독일
소설가
1930 싱클레어 루이스/ 미국
소설가
1931 에리크 악셀 카를펠트/ 스웨덴
시인
1932 존 골즈워디/ 영국
소설가
1933 이반 부닌/ 소련
소설가
1934 루이지 피란델로/ 이탈리아
극작가
1935 수상자 없음/
1936 유진 오닐/ 미국
극작가
1937 로제 마르탱 뒤 가르/ 프랑스
소설가
1938 펄 벅/ 미국
소설가
1939 프란스 에밀 실란페/ 핀란드
소설가

1943 수상자 없음
1944 J. V. 옌센/ 덴마크
소설가
1945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칠레
시인
1946 헤르만 헤세/ 스위스
소설가
1947 앙드레 지드/ 프랑스
소설가, 수필가
1948 T. S. 엘리엇/ 영국
시인, 비평가
1949 윌리엄 포크너/ 미국
소설가
1950 버트런드 러셀/ 영국
철학자
1951 페르 라게르크비스트/ 스웨덴
소설가
1952 프랑수아 모리아크/ 프랑스
시인, 소설가, 극작가
1953 윈스턴 처칠/ 영국
역사가,웅변가
1954 어니스트 헤밍웨이/ 미국
소설가
1955 할도르 락스네스/ 아이슬란드
소설가
1956 후안 라몬 히메네스/ 스페인
시인
1957 알베르 카뮈/ 프랑스
소설가, 극작가
1958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수상거부)/ 소련
소설가, 시인
1959 살바토레 콰시모도/ 이탈리아
시인
1960 생 종 페르스/ 프랑스
시인
1961 이보 안드리치/ 유고슬라비아
소설가
1962 존 스타인벡/ 미국
소설가
1963 게오르기오스 세페리아데스/ 그리스
시인
1964 장 폴 사르트르 (수상 거부)/ 프랑스
철학자, 극작가
1965 미하일 숄로호프/ 소련
소설가
1966 슈무엘 요세프 /소설가
아그논/넬리 작스
이스라엘스웨덴/ 소설가
시인
1967 미겔 앙헬 아스투리아스/ 과테말라
소설가
1968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 일본
소설가
1969 새뮤얼 베케트/ 아일랜드
소설가, 극작가
1970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소련
소설가
1971 파블로 네루다/ 칠레
시인
1972 하인리히 뵐/ 독일
소설가
1973 패트릭 화이트/ 오스트레일리아
소설가
1974
에이빈 욘손/스웨덴
소설가
하리 마르틴손/ 스웨덴
소설가, 시인
1975 에우제니오 몬탈레/ 이탈리아
시인
1976 솔 벨로/ 미국
소설가
1977 빈센테 알레익산드레/ 스페인
소설가
1978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미국
소설가
1979 오디세우스 엘리티스/ 그리스
시인
1980 체슬라프 미우오슈/ 미국
시인
1981 엘리아스 카네티/ 불가리아
소설가, 수필가
1982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롬비아
소설가, 언론인, 사회비평가
1983 윌리엄 골딩/ 영국
소설가
1984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 체코슬로바키아
시인
1985 클로드 시몽/ 프랑스
소설가
1986 올레 소잉카/ 나이지리아
각색가, 시인
1987 조지프 브로드스키/ 미국
시인, 수필가
1988 나기브 마푸즈/ 이집트
소설가
1989 카밀로 호세 셀라/ 스페인
소설가
1990 옥타비오 파스/ 멕시코
시인, 수필가
1991 나딘 고디머/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설가
1992 데렉 월컷/ 세인트루시아
시인
1993 토니 모리슨/ 미국
소설가
1994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郞]/ 일본
소설가
1995 시머스 히니/ 아일랜드
시인
1996 비수아바 심보르스카/ 폴란드
시인
1997 다리오 포/ 이탈리아
극작가
1998 주제 사라마구/ 포르투갈
소설가
1999 귄터 그라스/ 독일
시인,소설가
2000 가오싱젠[高行健]/ 프랑스
소설가·극작가
2001 V.S. 나이폴/ 영국
소설가
2002/ 임레 케르테스/ 헝가리
소설가
2003/ 존 맥스웰 쿠치/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설가, 비평가, 번역가

노밸문학상부문  수상자 선정 작업은 그 전해 초가을에 시작된다. 이 시기에 노벨상  수여 기관들은 한 부문당 약 1,000명씩 총 6,000여  명에게 후보자 추천을 요청하는  안내장을 보낸다. 안내장을 발부받는 대상은 전해의 노벨상 수상자들과 상 수여 기관을 비롯해 물리학, 화학,  생리학, 의학 분야에서 활동중인 학자들과 대학교 및 학술단체 직원들이다. 안내장을 받은 사람들은 해당 후보를 추천하는 이유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하며 자기 자신을 추천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 후보자 명단은 그 다음해 1월 31일까지 노벨위원회에  도착해야 한다. 후보자는 부문별로 보통 100∼250명 가량 된다.
- 2월 1일부터 6개 노벨 위원회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각기 선정 작업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각 위원회는 수천 명의 인원을 동원해  후보자들의 연구 성과를 검토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검토 작업에 외부 인사를 초빙하기도 한다.
- 각 노벨 위원회는 9∼10월초 사이에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와 기타 상 수여 기관에 추천장을 제출하게 된다. 대개는 위원회의 추천대로 수상자가 결정되지만, 상 수여 기관들이 반드시 여기에 따르는 것은 아니다. 상 수여 기관에서 행해지는  심사 및 표결 과정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며 11월 15일까지는 최종 수상자를 결정해야 한다.
- 상은 평화상을 제외하고는 개인에게만  주도록 되어 있다. 죽은 사람은 수상 후보자가 될 수 없으며 수상자가 결정되고 나면 번복할 수 없다. 이밖에도 상을 수여하는 사람들은 시상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외교적 혹은 정치적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수상과 관련한 부분은 금메달과 상장, 노벨 재단의 수입에  비례해 책정되는 일정액의 상금으로 구성된다.
지정된 날짜 전에 수상을 사양하거나  거부할 경우에도 상금은 기금으로  환수된다. 수상자 본인이 상을 거부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정부가 나서서 수상을 막는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일단 수상자로 결정되면 '수상 거부'라는 언급과  함께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 기재된다. 수상 거부의 동기는 다양하지만, 실제로는 외부 압력 때문인 경우가 많다.
노벨의 유언 내용에 합치하는 후보자가 없거나 제1, 2차 세계대전 때처럼 세계정세 때문에 수상자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상이 보류된다. 노벨상은 국적,인종,종교,이념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며 한 사람이 1회 이상 받을 수도 있다.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학·의학상, 문학상, 경제학상 시상식은 스톡홀름에서, 평화상 시상식은 노벨의 사망일인 12월 10일 오슬로에서 열린다. 대개는  수상자들이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으며, 수상을 기념하는 강의를 한다.
수상자를 선정하는 일반 원칙은 노벨의 유언장에 명시되어 있다.  유언장 해석과 집행을 둘러싼 추가 세칙은 1900년 유언 집행자와 시상기관 대표단, 노벨 가족이 모여 합의했다. 이들 원칙은 오늘날까지 거의 그대로 지켜지고 있으나 적용 과정에서  수정된 부분도 약간 있다. 문학상의 경우 '이상주의적인 경향'의  작품을 집필한 작가한테 수여하라는  노벨의 모호한 표현은 처음에는 엄격하게 해석되었으나 점차 융통성을 갖게 되었다.

1부 end


정효료수님!
2019년에 노벨문학상 수상 문호가 되길 기대하고, 빌겠습니다.
이 정도의 열정이라면 받고도 남음이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 신춘문예의 동향을 파악하며, 어떻게 해야 당선할 수 있는가 고심하던
그 시절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200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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