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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iful ones
 What's New  초겨울에...   2002-11-18 12:51


발이 시린
참새여!
네 가녀린 발에
구멍 뚫린 양말이라도
신겨주고 싶노라.

아직도
떠나지 못한채로
세찬 바람에
떨고 있는 홍엽이여!
내 따스한 입김을 보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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